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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5] 니드포스피드 엣지, 26일 첫 시동…CBT로 질주본능 달랜다

 



넥슨과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12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엔조이 페스티벌(ENjoy Festival)'에서 신작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유저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보유한 차량 라인업 및 게임 모드 등 게임 콘텐츠를 처음 공개하고 1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오는 26일로 확정 지었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니드포스피드 라이벌'을 온라인게임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현실감과 스피드, 유명 자동차 라이선스 획득을 통해 다양한 차종의 실제 디자인과 성능, 엔진 사운드 등 고유의 개성을 살렸다.

특히, 8명이 동시에 접속해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멀티플레이를 비롯해 스피드 모드, 아이템 모드, 타임어택 다수의 콘텐츠와 다양한 명차들을 장만해 업그레이드 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공개됐다.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약 3만명이며, '지스타2015' 넥슨 부스에서 현장 시연을 하는 관람객 전원에게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정식 서비스 전까지 VIP서비스 '오너드라이버'의 신청 접수도 받는다. '오너드라이버' 유저에게는 '니드포스피드 엣지'와 관련한 이벤트 및 서비스 일정에 대한 알림 서비스 및 이벤트 당첨기회를 추가 제공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개발한 박창준 스피어헤드 PD는 "현실에서는 안전운전 하시고 터질듯한 스피드는 '니드포스피드 엣지'에서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차세대 엔진 '프로스트바이트'를 토대로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그래픽과 물리효과를 제공하는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으로, 온라인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시리즈로는 '니드포스피드 월드'에 이어 두 번째다. 

[부산=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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