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막을 올렸다. 첫 입장 관람객들은 오후 12시 입장 시간이 되자마자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진 넥슨 부스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지스타 2015’의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넥슨(히트, 야생의땅:듀랑고, 니드 포 스피드 엣지 등), 네오플, 엔씨소프트(마스터엑스마스터 등), 넥슨지티(서든어택2 등), 네시삼십삼분(로스트킹덤 등),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PS4,VR 등) 등이 있다.

▲ 들어서자마자 달려가는 첫 관람객들. "어서 넥슨 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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