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이널판타지14 코스프레 모델들과 사진 촬영하는 서병수 부산시장
게임 업계 최대의 축제 '지스타2015'가 1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올해의 지스타의 공식 슬로건은 ‘나우 플레잉’(Now Playing)이다. 게임의 데이터 로딩이 끝나고 시작될 때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말로 ‘기다려 온 게임들은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오전 10시 개막식을 마치고 이번 지스타 메인스폰서인 4:33부스와 액토즈게임즈, 엔씨, 트위치 부스 등을 둘러봤다.

▲ 가장 먼저 발길이 머문 곳은 이번 지스타 메인스폰서 4:33 부스.

▲ 조작 방법을 듣고~

▲ 4:33부스에서는 최관호 지스타 조직위원장과 '마피아'로 한판 승부!


▲ 트위치 부스에서 좌석에 앉아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 액토즈 부스에서는 디스플레이에 관심.

▲ 엔씨의 MXM을 즐기는 모습. "MXM 어렵네요, 연습해야겠습니다"
[부산=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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