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 넥슨 신작 PC온라인게임 '하이퍼유니버스'가 시연 출품했다.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게임 하이퍼유니버스는 여러 개의 우주가 공존하는 ‘다중 우주’ 세계관을 바탕으로 우주전체를 연결하는 허브(Hub) ‘하이퍼유니버스’에서 벌어지는 활극을 다루고 있다.

▲ 하이퍼유니버스에서 벌어지는 활극
지스타 2015 시연 현장에서 공개된 ‘하이퍼유니버스’는 각자의 세계에서 건너온 다양한 모습의 ‘하이퍼’가 전장인 ‘하이퍼유니버스’에서 아군 혹은 적군이 되는 세계관 아래 한 편의 ‘올스타매치’를 선보이고 있다.

▲ 다양한 하이퍼들의 올스타매치
하이퍼유니버스는 AOS 장르로는 최초로 키보드 전용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 스킬 콤보 기반의 ‘논타깃팅(Non-targeting)’ 전투와 역동적인 모션으로 손맛과 타격감을 구현했다. 특히 액션게임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해 프레임 단위로 결정되는 정교한 판정을 지원해 액션성을 끌어올렸다.

▲ 키보드 전용 조작 방식을 도입한 하이퍼유니버스

▲ 논타깃팅 전투와 역동적인 모션으로 손맛과 타격감 구현!
다른 AOS 게임과는 다른 복층 구조의 전장 ‘하이퍼유니버스’가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 횡스크롤 특유의 직관성으로 누구나 쉽게 전장을 파악할 수 있고 층과 벽을 활용한 시야 싸움과 전장에 배치된 ‘사다리’와 ‘점프대’, ‘포털’ 등의 오브젝트 활용은 하이퍼 유니버스만의 신선함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 복층 구조의 전장 '하이퍼유니버스'
‘하이퍼유니버스’의 평균 플레이 시간을 15~20분으로 매우 짧고 게임 초반부터 지속적인 ‘한타’ 교전이 발생해 지루함 없이 플레이가 이어진다.

▲ 평균 플레이 시간 15~20분, 하이퍼유니버스
여기에 ‘하이퍼유니버스’만의 ‘반(半)실사풍’ 아트 스타일을 완성해 김범 AD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김범 AD의 ‘반(半)실사풍’ 아트
한편, 하이퍼유니버스는 지스타 2015 시연 외에도 '레드'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을 통해 경품 제공과 '셀린느'와 포토타임이 마련된 포토존을 준비하고 있다.

▲ 지스타 2015 넥슨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AOS '하이퍼유니버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