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최고의 온라인게임은 메이플스토리2!
11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메이플스토리2'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메이플스토리2'는 지난 2013년 타이틀 첫 공개 이후 총 3차례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유저가 직접 게임 속 놀거리를 만드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 등 독특한 게임성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또한 자유로운 이동과 탐험, 화려한 전투 요소 등 다양한 유저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콘텐츠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여왔으며, 지난 7월 7일 출시돼 침체된 온라인게임 시장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어준 작품이다.
김진만 디렉터는 "큰상 받을 줄 몰랐는데 영광이다. 게임 만드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영예라고 생각한다 이 기쁨을 메이플스토리2 유저와 넥슨 관계자와 영광을 나누고 싶다. 메이플스토리1도 개발했는데 메이플스토리1, 2 이용자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플스토리2'는 이날 시상식에서 기술 창작상 게임 캐릭터 분야도 수상 받았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냉혈독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