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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5] 난세 간웅 조조가 되어보자! ‘삼국지조조전온라인’ 체험기

작성일 : 2015.11.11

 

넥슨의 띵소프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출시 예정 중에 있는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이하 조조전)이 지스타 2015에서 체험 시간을 가졌다.

조조전은 코에이(KOEI)사가 개발한 턴제 롤플레잉 장르의 삼국지조조전 원작을 기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은 높은 완성도와 함께 삼국지에서 악역을 담당했던 인물, 조조에 대한 재해석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았다.

조조전은 두 가지의 모드가 마련돼 있다. '연의편'을 통해 원작을 플레이할 수 있고, '전략편'에서는 타 플레이어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길드전, PvP 등의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또한, 자신의 세력을 넓혀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연의편 모드는 원작의 세 가지 스토리를 모두 진행 가능하며, 중간 중간에 새로운 미션을 추가해 그 재미를 한층 더했다. 전략편에서는 계보를 통해 잠겨있는 장수를 해제해 사용할 수 있고, 내정에서는 자신이 소유한 도시를 관리하고 세금을 징수해 세력의 내실을 다질 수 있다. 그 외에도 연합을 결성해 함께 천하통일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

게임의 전투 진행 방식은 원작과 동일한 턴제로 진행되며, 원터치로 공격과 이동이 가능하도록 배려하는 등 인터페이스의 개선도 이뤄졌다.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은 아시아 지역에서 먼저 출시하고,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은 더욱 큰 스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


▲ 내정을 통해 자신의 영지를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 장수의 장비 교체, 훈련, 강화, 승급 등도 추가됐다.


▲ 계보 시스템을 통해 장수를 원하는 장수를 모을 수 있다.


▲ 연의편 모드에서는 시나리오 모드를 진행할 수 있다.


▲ 삼국지조조전 원작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출격 전의 장면


▲ 원작과 전투 방식은 동일하다.


▲ 더욱 화려해진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의 이펙트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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