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의 마스터로 나선다.
지스타 개막 하루 전날인 11일 엔씨소프트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100부스 규모의 전시 부스 꾸미기에 여념이 없었다.
현재 설치 중인 전시 부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작 'MXM(마스터X마스터)'으로 꾸며졌다. MXM 시연은 기본이고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각종 제휴 이벤트와 ‘마스터 라운지'라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해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올해 엔씨소프트의 지스타 부스는 지난해보다 절반 가량 줄었다. 게임도 MXM 단 1종으로 단출하다.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일반적인 게임 전시를 넘어 게임 IP 확장과 더불어 '게임과 문화 콘텐츠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겠다는 각오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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