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아키에이지, 하반기 업데이트 “달.린.다”…영지-조합원 정보 대방출

작성일 : 2015.11.11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공식 홈페이지의 '아미고(아키에이지에 미치 Go)'코너를 통해서 영지의 성장과 발전, 조합원 관련 개발 중인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 발전된 상태의 아키에이지 영지 (원화)

영지가 발전된 상태를 담은 원화를 통해 중세 시대의 발전된 도시 모습을 연상시킨다. 원화를 통해 영지가 단계별로 발전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 영지의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아성 (영주, 원정대의 거점)

영지는 1단계에서 3단계까지 발전하며 3단계 도달 시 국가 선포가 가능하다. 영지를 소유한 원정대는 아성을 바탕으로 영지 농가와 시장을 건설하고 창고와 공방을 추가하는 등 영지를 단계별로 성장시킬 수 있다.


▲ 영지의 성장과 발전 단계

모든 유저는 스스로 소속 세력에 상관없이 영지의 조합원이 되어 영지를 성장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다. 영주가 조합원에게 이득을 제공하면 조합원은 자신에게 가장 이득을 주는 영지를 선택할 수 있다.


▲ 농가 발전, 1단계 영지 농가 → 2단계 발전된 영지 농가 → 3단계 부유한 영지 농가

영주는 자신의 창고를 통해 생산품을 납품 받으면 일정 주기마다 영주의 주화를 생산한다. 여기에 조합원이 많을수록 영지의 생산량은 증가하기 때문에 영지를 차지한 영주와 원정대원은 조합원을 많이 유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여기에 조합원이 아니면 생산품을 약탈할 수 있도록 약탈 콘텐츠를 조합하기도 했다.


▲ 영지의 생산과 소비, 적대 세력의 약탈도 발생할 수 있다

영지를 발전시키면 국가를 선포해 기존 세력으로부터 독립해 군사적, 외교적으로 독립하게 된다. 국가 선포 시 국가 구성원 수가 제한되는데, 기존에는 300명을 언급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200명으로 재조종되었다.

또 이러한 변화에 맞춰 공성전이 조금 더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입찰자를 비공개하는 등 공성전 입찰 방식을 개선한다.


▲ 영지의 시장과 전망탑

이번에 공개된 영지 성장 업데이트는 11일 국가 최대 인원 조정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