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행사장인 벡스코에 입장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4:33 부스
게이머들의 축제 '지스타2015'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스타는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하며, 모바일게임 업체 최초로 네시삼십삼분(4:33)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현재 준비 중인 4:33의 부스는 40부스로 입구 바로 앞이자 관람이 시작되는 'B17' 구역에 설치됐으며, 부산 항만과 어울리는 '컨테이너'를 사용했다.
시연 버전이 준비된 '로스트킹덤'과 '이터널 클래시' '마피아'가 각 1개 컨테이너를 사용하고, '삼국 블레이드, 프로젝트S, 다섯 왕국 이야기, 프로젝트 SF'는 시어터 룸으로 꾸며진 컨테이너 1개를 사용한다. 또 이용자 대기와 모든 관람을 마친 유저들이 편하게 다과와 간단한 음식, 음료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타운홀로 1개 컨테이너가 사용된다. 컨테이너의 외부는 '자유 정신'을 나타내는 그래피티로 꾸며졌다.
소태환 4:33 대표는 "4:33은 부스에 한정한 것이 아니라 행사장 전체와 부산역, 해운대까지 아우르는 부산 전체를 게임 홍보의 장으로 만들었다. BTC부스는 단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폐쇄적이면서도 특별하게 꾸몄다"고 말했다.
4:33은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매 시간 '마피아' 대회를 열고, 매일 오후 4시 33분에는 지스타 현장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터널 클래시’ 동상이 설치된 야외 부스에서는 추첨을 통해 지스타 입장권과 게임 쿠폰, 소품 등을 선물한다.

▲ 아직 부스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 부스를 2층 구조로 만들어 눈길을 끈다.


▲ 1층 '로스트킹덤' 부스와 과 2층 '이터널클래시' 부스


▲ 부스 중심에서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부산=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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