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2015'가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지스타2015는 개막 하루 전날인 11일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공식 개막식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온라인 위주의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과 가상현실(VR) 등 보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회로 발돋움한다.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게임사 최초로 지스타 메인스폰서로 참여했고 플레이스테이션 VR과 오큘러스VR, HTC 바이브 등 다양한 VR 기기들이 이번 지스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올해 지스타에 국내외 게임업체들이 신청한 전시 부스는 총 2천636개로 지난해보다 2.7% 증가했다. 참가 업체들의 규모는 35개국, 633개사로 역시 지난해보다 2.6% 늘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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