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가 12일 부산 벡스코서 열린 지스타 2015에 완전히 새롭게 바뀐 게임 엔진을 공개했다.
지스타서 선보인 새로운 게임엔진은 EA SPORTS™가 개발한 ‘임팩트(Impact) 엔진’으로 스피어헤드에서 한국 유저 취향과 온라인게임 환경에 맞게 개량한 특별한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기존 피파온라인3보다 한층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워진 게임 속 선수의 움직임을 체감할 수 있고, 더욱 풍성해진 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이전보다 세밀한 드리블과 퍼스트 터치가 가능하다.
특히, 퍼스트 터치 모션의 경우 선수의 '무게 중심'과 '시선 방향'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발현돼 이전 보다 역동적인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지스타 2015서 공개된 새로운 엔진의 피파온라인3 친선 경기 플레이 영상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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