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개막한다.
올해는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게임 업체 최초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넥슨이 자회사를 포함해 총 300부스에 15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이고 엔씨소프트는 MXM 단일 게임 최대 부스로 100부스 참여한다.
신작 게임 외 소니와 엔비디아, 오큘러스 등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출품해 새로운 플랫폼 도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스타를 사흘 앞둔 가운데 지난해 부스걸 사진을 다시 살펴봤다.



▲ 사진 출처=지스타 2014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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