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아가 '비상(飛上)'을 시작했다.
지난 6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서비스하고 넷마블앤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이데아'가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7위에 올랐다.

이는 8일 17위에서 10계단 상승한 수치로 서비스 초반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는 것.
관련해 넷마블 측은 흥행 비결에 대해 "PC온라인게임 못지않은 실시간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성과 이용자 불편을 즉각 해소하는 발 빠른 업데이트 등의 안정적 운영으로 초반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데아는 모든 스테이지를 다른 유저와 함께 공략할 수 있는 실시간 파티플레이를 지원하고 PVP도 최대 21대 21의 길드전을 제공해 함께 즐기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넷마블은 그동안 복수의 모바일게임을 히트시키며 쌓은 부분유료화에 최적화된 노하우를 통해 이데아에 적정한 과금 방식을 탑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출시 후 첫 주말 동안에는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운영이 보태지며 출시 초반 자리 굳히기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 1위(모두의마블)-2위(레이븐)-4위(세븐나이츠)-5위(백발백중)-7위(이데아)-9위(길드오브아너) 등 총 6종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모바일게임의 절대 강자를 차지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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