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블리즈컨15] 스크린에서 만나는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 속살 공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을 개최하고, '워크래프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영화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 영화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은 오크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던컨 존스가 감독을 맡았다.

마이크 모하임은 현장에서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오늘 특별한 분을 모셨다"며 던컨 존스를 소개했다. 이어 듀로탄을 맡은 토비 케벨, 메디브를 맡은 벤 포스터, 레인 린 국왕 도미닉 쿠퍼, 블랙핸드를 맡은 클랜시 브라운, 가로나를 맡은 폴라 패튼도 함께 나와 자리를 빛냈다.

한편, '워크래프트: 전장의서막'은 2016년 6월 아이맥스(IMAX)로 개봉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