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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컵] '아레스' 김민권, "SKT 이외에는 누가 올라와도 좋다"

작성일 : 2015.11.07

 




아마추어팀 ESC 에버가 7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펼쳐진 '네이버 2015 리그오브레전드케스파컵(이하 LOL 케스파컵)' 12강 2일차 1경기에서 삼성갤럭시를 2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과거 롱주 IM에서 프로팀 생활을 했던 '아레스' 김민권은 1세트 킨드레드, 2세트 렉사이로 활약을 펼쳤다.

다음은 ESC 에버 '아레스' 김민권과의 인터뷰 전문이다.

-프로팀 삼성을 꺽은 소감은?
이길 수 있을지는 확신이 안 섰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1세트 킨드레드 활용해 승리했는데?
말려서 긴장했는데 잘 풀린 것 같다.

-2세트 초반에는 대등했지만 후반에 이겼다.
우리 쪽 조합이 후반에 질 조합이 아니었다. 용 스택도 이기고 있었고, 텔레포트도 두개라서 확실히 주도권도 잡고 있었다. 

-프로생활 했던 경험이 있지 않나?
지난 3월 롱주 IM에 있다가 kt 롤스터 연습생으로 입단했다. 2군 대회인 챌린져스에도 나갔다. 그리고 나와서 이번에 ESC 에버에 들어오게 됐다. 

-이번 LOL 케스파컵을 맞아 합숙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일산에서 연습실 빌려서 했다. 확실히 온라인에서 하는것보다 효과가 있었다.

-프로팀을 이겼는데 다음번에는 누굴 만났으면 하나?
아무나 상관없다. SKT 이외에는 다 비슷비슷하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스폰해주신 ESC에 감사하다. 김가람 감독님과 조계형 코치님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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