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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15] 하스스톤, '탐험가 연맹' 공개…인디아나존스 느낌 물씬

 


▲ 에릭 도즈 블리자드 하스스톤 디렉터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신규 모험 '탐험가 연맹(The League of Explorers)'을 공개했다.

'탐험가 연맹'은 하스스톤의 3번째 모험 모드로, 아제로스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잊혀진 유물들을 수집하며 온갖 함정과 위험을 극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모험을 통해 총 45장의 새로운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엘리스 스타시커' '리노 잭슨' '핀리 므르글턴 경' '브란 브로즌즈비어드'가 등장해 오르시스의 사원, 울다만, 폐허가 된 도시, 그리고 탐험가의 전당을 탐험한다. 또한 '직업별 도전 과제' '영웅 난이도' 등 기존 모험모드와 동일한 방식의 게임 모드를 체험 가능하다.

'탐험가 연맹'은 11월 13일 금요일에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업데이트 되며 1달에 걸쳐 1주마다 1지구씩 개방된다. 지구당 가격은 700골드 혹은 7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모험 모드 전체를 2만원에 구입하거나, 이미 보유한 지구에 따라 할인된 가격의 묶음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에릭 도즈 블리자드 하스스톤 디렉터 는 "'탐험가 연맹'은 기존 모험 모드와 다른 새로운, 진짜 '모험'에 어울리는 콘텐츠"라고 설명했으며, "세계 최고 하스스톤 선수들이 펼치는 월드 챔피언십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너하임=미국)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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