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김태곤 엔드림 상무와 김태원 서울기술투자 부사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내 이사로 선임된 김태곤 상무는 72년생으로 임진록과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삼국지를품다, 영웅의군단 등을 개발했던 국내 스타 개발자 가운데 한 명으로 지난 8월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와 함께 게임 개발사 엔드림을 설립한 바 있다.
사외 이사로 선임된 김태원 부사장은 63년생으로 100여 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 인물로 웹젠과 드래곤플라이, 엔도어즈 등 게임 회사에 투자한 노하우를 토대로 조이시티가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두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조이시티는 이번 신규 이사 선임을 계기로 신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층 체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나간다는 각오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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