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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7일 아키하바라서 '퍼시픽럼블' 개최…아태-북미 최강자 가린다

작성일 : 2015.11.05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1월 7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베르사르 아키하바라에서 ‘월드오브탱크’의 아시아 태평양(APAC) 대표와 북미 대표가 맞붙는 지역 대항 특별전 ‘퍼시픽럼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APAC 토너먼트 시즌2에서 1, 2위를 기록한 아시아?태평양 대표인 중국의 EL GAMING과 한국의 KONGDOO, 북미 지역 리그인 WGLNA 시즌1에서 1, 2위를 차지한 Noble eSports와 High Woltage Caballers, 와일드카드로 출전 기회를 획득한 일본 대표 Caren Tiger 등 5개 팀이 참가해 아시아와 북미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총 상금은 10만 달러, 우승 상금은 4만 5000 달러다.

퍼시픽럼블의 공식 경기 일정에 앞서 최고 단계 전차인 10단계 전차를 활용한 EL GAMING과 Noble eSports의 시범 경기가 진행된다. 오는 12월 WGL 시즌2부터 7대 7, 최고 10단계 전차 선택 가능, 팀원 전차 단계 총합 68단계라는 새로운 규정이 정규 리그에 도입될 예정으로, 본 시범 경기를 통해 월드오브탱크 리그의 달라진 모습을 미리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오는 7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는 경기 현장은 트위치 TV를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되며, 다음 tv팟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생방송 도중 자막으로 노출되는 보너스 코드를 입력하면 총 2천 명에게 프리미엄 계정 이용권이 지급되며 생방송 퀴즈 이벤트를 통해 일본 8단계 전차 STA-2와 ‘퍼시픽 럼블’ 티셔츠도 제공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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