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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재무제표 기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2억 1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7억 9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10억 1천 감소(-26.3%) 했지만, 영업이익은 2억 1800만원, 당기순이익은 2억 121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로써 위메이드의 현재 3분기까지 총 매출액은 843억 5200만원, 총 영업손실은 129억 2400만원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3분기에는 '미르의전설2' 모바일의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과 기존 모바일, 온라인 게임들의 지속적인 매출 발생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는 4분기에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와 신작 게임 출시 및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배우 하지원을 모델로 발탁한 모바일게임 '소울앤스톤'이 출시를 앞두고 있고, '히어로스톤'의 비공개 테스트 진행 및 '맞고의신 for Kakao'가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등 여러 장르의 신작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어 신규 매출원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게임 '윈드소울'의 글로벌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중국 OBT(오픈베타테스트) 등 적극적 해외 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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