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넥슨 유저도 참관한다!
3일 넥슨은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 행사를 앞두고 사전 행사를 동대문구 JW메리어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모바일게임 부스 외에도 '팬 파크(Fan Park)' 부스를 마련,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인기 IP를 활용한 다양한 유저 제작 굿즈와 팬아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60부스로 마련된 '팬파크'는 지난 10월 진행한 '넥슨 아티스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67개팀 유저들이 참여하며 목금, 토일 이틀로 나눠져 상품을 전시한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넥슨은 한번쯤 유저 창작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고 싶었다. 이번 '팬 파크'를 준비하면서 창작물에 대한 니즈를 새삼 느꼈다. 2차 창작물을 통해 지스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미겠다. 꼭 한번 들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올해 지스타를 시작으로 차후 유사한 형태의 행사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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