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 야생의땅: 듀랑고, 삼국지조조전 등 기대작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
3일 넥슨은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 행사를 앞두고 사전 행사를 동대문구 JW메리어트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스타에서 공개되는 게임은 총 8종으로, 100부스에서 6개의 게임 시연과 2종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모바일 시연대는 216대의 모바일기기가 비치돼 게임 테마에 따라 가른 콘셉트로 구성돼 생동감을 더했다.
시연 가능한 게임은 히트, 레거시퀘스트, 메이플스토리M, 야생의땅: 듀랑고, 삼국지조조전온라인, 슈퍼판타지워로 작년 지스타에서 공개된 기대작과 출시를 앞둔 신작으로 채워졌다.
'히트' '슈퍼판타지워'는 정식 오픈 직전에 공개되는 게임인 만큼 누구보다 먼저 최신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메이플스토리'의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신규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도 선보인다.
'야생의땅: 듀랑고'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레거시퀘스트'는 시연 콘텐츠가 최초로 공개되며, '야생의땅: 듀랑고'의 경우 게임을 시연한 관람객에게 베타 테스트에 참여 가능한 베타키가 지급될 예정이다.

▲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되는 M.O.E(모에)
이 밖에도 미소녀SRPG 'M.O.E(모에)' 영상이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글로벌 서비스를 앞둔 '마비노기듀얼'의 신규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이번 모바일 부스에서는 특별한 놀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시연위주의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효율적인 동선에 신경을 많이 썼으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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