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모바일 RPG 'HIT(Heroes of Incredible Tales, 이하 히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키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은 공식카페에서 오는 11월 18일 '히트'의 정식 서비스와 함께 플레이 할 캐릭터를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투표에 따르면 현재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는 캐릭터는 '키키'로 전체 투표에 33.3%(14566표)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마법을 사용하는 원거리 캐릭터 '키키'는 수룡이나 낙뢰 등을 소환해 한번에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귀여운 외 때문에 많은 남성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은 캐릭터다. 특히,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강력한 공격력 과시해 많은 이용자들의 '키키'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 히트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 '키키'
이어 낫을 들고 화려한 공중 액션을 펼치는 '아니카'가 29%(1250표)로 2위를 차지했다. '아니카'는 커다란 낫을 통해 스킬 연계, 반격기 등 화려한 공격이 특징이며, '키키'와 다른 외형으로 두 번째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루카스'와 '휴교'는 같은 점유율을 보였지만 '루카스' 854표, '휴고' 813표로 특표수에서 순위가 갈렸다. '루카스'는 쌍검을 이용한 빠른 공격 속도를 자랑하며, '휴고'는 느리지만 큰 데검으로 강력한 한방을 가지고 있어 각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넥슨은 캐릭터 투표 외에도 자신의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HIT 맛보기'를 통해 캐릭터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cafe.naver.com/nexonhi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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