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이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를 실험 정신으로 맞이한다.
올해 '지스타2015'의 메인스폰서로 첫 출전하는 네시삼십삼분은 국내 모바일 RPG의 트렌드를 이끈 '블레이드'를 비롯해 '회색도시2' '챔피언'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을 출시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꾸준히 발굴해왔다.
특히, 메인스폰서 결정은 단순히 지스타 참가를 넘어 모바일 게임사 최초이자 중소 게임사 최초라는 점에서 단순 메인스폰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네시삼십삼분은 올해 지스타에서 '로스트킹덤' 등 출시를 앞둔 신작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와 진일보된 콘텐츠에 대한 가능성을 실험해볼 예정이다.
'로스트킹덤'은 네시삼십삼분이 지난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자회사로 만든 팩토리얼게임즈의 첫 작품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 '마을'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담고 있어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 전달한다.
네시삼십삼분 관계자는 "올해 메인 스폰서로써 모바일게임의 트렌드를 바꾸겠다는 욕심보다 우리가 준비한 게임을 통해 신장르 개척에 도전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동 관계자는 "현재 지스타 준비는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지스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신작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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