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택진 대표가 엔씨소프트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엔씨소프트는 최대주주가 넥슨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김택진 대표를 포함한 9인의 소유 주식수는 267만2054주이며 지분율은 12.19%다. 이중 김 대표의 개인 지분은 11.98%다.
회사 측은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10월5일 제출한 공시를 통해 당사 주식 257만8141주를 소유했음을 확인했다"며 "향후 국민연금공단 소유주식 변동으로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경우 공시하겠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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