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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패키지 로망 끝나지 않았다…'꽉찬' 한정판 공개

 



로이게임즈(대표 이원술)가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하 화이트데이)'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한정판 패키지인 '희민의 책가방'을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은 게임의 주인공인 '이희민'이 게임 속에서 메고 다니는 책가방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콘솔 게임의 고급 한정판 패키지 수준의 구성품을 자랑한다. 

구성품은 국내 생산의 고급 백팩과 함께 '화이트데이'의 각종 아트워크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고급 양장 아트북, 귀신이 그려진 3단 우산, 2015년 새롭게 녹음된 황병기 선생님의 '미궁'과 '나비'가 부른 '화이트데이' 엔딩테마가 담긴 OST가 담겨있다.
 
또한 한정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에게는 게임의 무료 다운로드 쿠폰과 함께, 오직 한정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게임내 '패션교복' 특전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한정 패키지는 오는 11월 2일 티스토어 및 로이게임즈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8만8000원이다.

전명진 로이게임즈 사업이사는 "유료 결제보다 10배 높은 가격이지만 100배의 만족을 줄 수 있는 패키지라고 생각한다. 유료 결제부터 한정판 패키지까지 굉장히 힘든 도전이었다. 하지만 2015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우리나라에 이런 타이틀도 하나쯤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이트데이'는 지난 2001년 PC 패키지용으로 발매된 동명의 원작을 14년 만에 모바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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