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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켄7 한국대표 선발전' 일반부 경기 돌입…치열한 접전 예고

작성일 : 2015.10.22

 



스포티비게임즈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8시 넥슨 아레나에서 ‘테켄7 한국대표 선발전‘ 일반부 1주차 경기가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첫 번째 세계 대회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일반부 1주차 경기가 열린다. 지난 예선에서 ‘무릎’ 배재민이 패자전으로 떨어지는 등 예측 불가능의 경기가 이어졌던 만큼 본선 역시 쉽사리 승자를 점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1주차 경기부터 테켄크래쉬 강호들이 총출동하기에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한 개인전 경기가 예상된다.
 
한편 일반부 진출자 명단이 변경되었다. E조 1위 ‘모르르’ 김재석이 개인 사정으로 기권을 선언, 그자리에 예비 1번이던 나진 e엠파이어 소속의 ‘JDCR’ 김현진이 합류하게 됐다. 또한 후 순위에 있던 예비 2번 ‘말구’ 박일권과 대기 1번 ‘무릎’ 배재민이 각각 본선 2, 3주차에 참가한다.
 
지난 18일 열린 여성부 경기에서는 첫 ‘테켄7 여성 챔피언’이 등장했다. 테켄7 리그 사상 처음으로 신설된 여성부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이에 걸맞게 혈전이 이어졌다. 결승전에서는 풀 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행복해져볼까’ 권다애가 ’실리카’ 최혜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권다애와 최혜미는 여성부 한국대표로 선발돼 오는 12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하는 테켄7 세계대회에 참가 자격을 얻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테켄7 한국대표 선발전'을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청객 전원에게 ‘실버철복권’ 2장을 지급하고, 이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세계대회 기념 한정판 TEKKEN7 스티커’를 제공한다. 경기가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세계대회 기념 한정판 TEKKEN7 바나패스포트 카드’를 선물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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