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JM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개발사 댄싱앤초비와 투자 및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글로벌 RPG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인 ‘원스 히어로’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댄싱앤초비는 ‘팀몬스터’, ‘고고몬’ 등의 게임을 통해 글로벌 200만 다운로드 및 서비스 경험을 가진 개발사로 2011년 설립됐다.
YJM 민용재 대표는 “최근 엔토닉을 비롯 다수의 개발사와 투자유치 및 판권 계약을 성사시킨 데 이어 이번에 댄싱앤초비와의 협약까지 체결하게 돼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보유한 댄싱앤초비와의 얼라이언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 및 협약을 진행한 YJM엔터테인먼트는 전 넥슨 사업 총괄 민용재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美 디즈니와의 글로벌 IP 계약, M&A 성사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가지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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