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16일 "대표이사인 김택진 사장이 당사 최대주주인 넥슨 및 특수관계인이 진행하는 시간 외 대량매매에 삼성증권을 통해 참여해 44만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김택진 대표가 취득한 지분은 약 2.0%다. 이로써 김 대표의 지분은 기존 10.0%(218만8천주)에서 12.0%로 증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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