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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업데이트로 달라진 잊혀진 섬의 변화

작성일 : 2015.10.14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리니지’가 10월 14일 7년 만에 정규 스토리 시즌4 ‘부활의 문’의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5월 사라졌던 추억 속 인기 사냥터 ‘잊혀진 섬’의 새로운 변화를 소개한다.

시즌4 부활의 문,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새로운 에피소드 스토리

화면의 그림자에 정신 지배를 당하였으나, 마지막 남은 정신 한 조각을 움켜쥐고 부활을 노리는 할파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켄 라우헬은 부활을 돕겠다며 거래를 제안하고, 완전한 힘을 찾는 데 필요한 소생의 나무가 잊혀진 섬에 존재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소생의 나무를 향해 아덴 대륙 상공위로 날아오른 할파스의 기운은 4대용과 아우라키아의 정신을 깨워 아덴월드의 지각변동을 가져오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소생의 나무에 대한 소식을 들은 데포로쥬는 수호성 아툰과 질리언에게 잊혀진 섬에서 소생의 나무를 찾도록 명하면서, 부활의 문- 잊혀진 섬을 향한 모두의 여정이 시작된다.


▲ 잊혀진 섬으로 향하는 배를 탕기 위한 하이네 선착장

봉인이 풀린 잊혀진 섬

‘잊혀진 섬’이 80레벨 이상, 리니지 최고레벨을 위한 최고 사냥터로 돌아왔다.

상위 랭커들이 입장하는 최고 사냥터로 변모한 잊혀진 섬에선 90레벨을 바라볼 수 있는 높은 경험치가 주어진다. 특히 파티 사냥으로 추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2~3개 서버가 매칭되는 서버 통합 사냥터로 변모한 ‘잊혀진 섬’에선 새롭게 추가된 집행검과 동급의 전설 무기가 등장한다.

PVP 옵션 강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잊혀진 골렘 연구소’ 던전도 추가되었다.

- 숨겨진 비밀 장소 ‘잊혀진 골렘 연구소’

연구소 비밀 열쇠로 입장하는 잊혀진 골렘 연구소에선 다양한 골렘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곳에선 빠른 이동속도와 높은 공격력을 가진 보스 몬스터 ‘타이탄 골렘’이 등장한다.


▲ 잊혀진 골렘 연구소 입구


▲ 비밀이 숨겨진 골렘 연구소 실험 장소


▲ 잊혀진 섬에는 등장하는 최강의 보스 몬스터 ‘에이션트 가디언’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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