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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KT '나그네' 김상문 "집중력 부족이 후반 주춤했던 요인'

작성일 : 2015.10.10

 

KT가 10일 프랑스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7일차 3경기에서 TSM을 제압했다.

1주차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나그네' 김상문은 이번 TSM전에서 아지르로 쿼드라 킬을 기록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

다음은 김상문과의 방송 인터뷰 전문이다.

-이번 경기에서 TSM을 상대로 유리하게 이끌다가 좀 주춤했다. 이유가 뭔가?
상대가 베이가 카드를 준비했지만 베이가 궁만 맞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기에 쉽게 이기나 했지만 후반 갈수록 집중력이 좀 떨어졌던 것 같다. 그게 주춤했던 이유다.

-지난 1라운드 본인 경기력에 본인도 좀 실망한 듯 했다. 이번 2라운드 경기에서는 만족하나?
1라운드에서는 부담감이 좀 많았다. 경기 후, 코치님과 감독님이 많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다. 그래서 2라운드에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임했다. 오늘 경기는 앞서 두 경기 모두 이겨서 만족하는 편이다.

-유럽의 오리겐과 D조 선두를 두고 다투게 됐다. '엑스페케'와의 라인전을 앞둔 각오는?
1라운드에는 너무 부담을 가지고 했다. 2라운드는 이미 8강을 확정했기 때문에 마음의 짐을 덜어놓고 편하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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