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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SKT '마린' 장경환, "나 역시 '캐리력' 있는 선수"

작성일 : 2015.10.09

 

▲ SKT의 '마린' 장경환

SK텔레콤 T1이 9일 프랑스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6일차 1경기에서 EDG를 완파했다.

지난 경기에서 불사의 레넥톤 플레이를 선보인 '마린' 장경환은 이번 EDG 전에서도 다리우스로 맹활약을 펼쳤다.

아래는 '마린' 장경환과 나눈 방송 인터뷰 전문이다. 

-나르가 다리우스와의 라인전 상성에서 우세하다는 평이 있다. 하지만 EDG전에선 다리우스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이유가 뭔가?

나르랑 다리우스 중 어떤 챔피언이 유리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벵기' 배성웅 엘리스의 갱킹 덕분에 스노우볼이 잘 굴러갔다. 그래서 우세하게 이길 수 있었다.

-이번 롤드컵에서 레넥톤, 다리우스  등으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페이커' 이상혁보다 더 캐리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캐리할 수 있는 상황이 나와서 캐리하게 됐다. 페이커와 나 둘 다 캐리력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다.

-최대 걸림돌로 예상됐던 EDG를 두 번이나 꺾었다. 이제 어느 팀이 걸림돌이 될 것 같은가?

일단 모든사람들이 상향평준화 되서 다 잘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팀이 올라오든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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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4 나만오빠다
  • 2015-10-10 00:02:51
  • ㅋㅋㅋㅋ 캐리력이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