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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듀얼 오프라인 대회 초대 우승자 "공격적 덱과 전략으로 승리"

 



'궁니르' 최민호가 9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마비노기듀얼'의 오프라인 대회인 '듀얼존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거두며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우승한 최민호는 "우승해서 너무 기쁘고 인생에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8강 첫 경기에서 긴장해 실수가 있어 아쉽기도 했지만, 4강부터 자신감을 얻어 그 기세를 몰아 우승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대회를 위해 최대한 공격적인 덱을 구성해왔고, 선공과 후공에 따라 전략을 달리했다. 이번 덱을 구성하는데 카페 회원들이 카드 거래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민호는 "초대 챔피언에 올랐는데 가능하면 두 번째 챔피언 자리도 차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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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4 하늘이신
  • 2015-10-11 22:21:48
  • 게임 잘하게 생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