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O '스맵' 송경호
쿠타이거즈가 8일 프랑스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5일차 3경기에서 페인게이밍에 압승을 거뒀다.
특히 탑 라이너 '스맵' 송경호는 다리우스를 선택해 9킬을 쓸어담는 등 큰 활약을 했다.
아래는 KOO '스맵' 송경호 선수와 나눈 방송 인터뷰 전문이다.
-이번 페인게이밍 전에서 다리우스로 '9킬0데스'를 기록한 소감은?
한국의 탑 라이너들이 특히 다리우스를 잘한다. 조금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잘해서 기분좋다.
-저번주 경기력과 이번주 경기력이 다른 것 같은데.
지난 주 플래시울브즈에게 졌을 때는 너무 암울했다. 롤드컵 조별리그가 절실해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필사의 각오로 했다.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아니면 2위가 될 것 같다. 8강에서붙고싶은 팀이 있나?
만나고 싶은 팀은 딱히 없고 만나기 싫은 팀은 있다. 프나틱이다. 만약 올라온다면 2위로 올라올것 같은데 프나틱은 만나고 싶지 않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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