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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 10월 8일 정식 서비스 시작…키보드로 액션 갈증 풀어준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22일 경기도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MMORPG '아이마'의 정식서비스 일정을 10월 8일로 발표했다.

'아이마'는 '엘소드' '그랜드체이스' 등 액션 게임을 개발해온 KOG만의 노하우를 MMORPG 장르에 접목시킨 게임으로, 간단한 키보드 조작을 통해 MMORPG의 다양한 콘텐츠와 액션 게임의 타격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종원 KOG 대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콘트롤 중심의 액션성을 MMORPG로 만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마'를 개발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온전히 끝낼 수 있게 돼 기쁘다. 오랜 기간 개발해온 팀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마'의 서비스 일정과 함께 신규 콘텐츠, 향후 서비스 방향성 등 게임 내 콘텐츠 및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으며, 오는 10월 5일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을 진행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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