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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5] 3일차 일반 관람객 '입장'…900미터 넘는 '질서정연'한 대기열

작성일 : 2015.09.19

 


▲ 수많은 인파가 도쿄게임쇼를 방문했다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도쿄게임쇼2015(TGS15)'에서 일반인 입장이 가능한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TGS15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게임 업계와 미디어 관계자에게만 입장을 허용하는 '비즈니스 데이'를 진행했으며 19일과 20일은 일반 관람객들이 입장해 게임사와 게이머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3일차 현장에는 게임쇼 관람을 위한 인파가 몰리며 행사장 근처 지하철역 출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약 900미터에 달하는 대기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 지하철 출구부터 게임쇼 입구까지 거대한 줄을 형성한 인파


▲ 관람객들이 도쿄게임쇼 입구까지 질서를 지키며 줄을 형성하고 있다

이날 도쿄게임쇼는 일반 관람객은 오전 10시부터, VIP 관람객(게임사 초청)과 코스프레 참가자는 오전 9시부터 입장을 허용했다. 


▲ 1시간 일찍 입장하는 VIP 관람객과 코스프레 참가자


▲ 안전사고를 대비해 입장 시 소지품 검수가 진행된다


▲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VIP 관람객, 미국과 독인, 브라질,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게이머가 초대됐다.


▲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일본 VIP 관람객


▲ 시작부터 많은 인파가 몰린 스퀘어에닉스 파이널판타지14 시연장

[(일본=도쿄)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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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84 김가판살
  • 2015-09-19 15:05:45
  • 전에 일본가니깐 애들 정말 줄 잘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