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가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부스에서 20주년 기념 '위닝일레븐2016' 타이틀을 공개했다.
코나미 부스는 정면과 중앙을 대형 무대로 꾸며 쇼케이스와 무대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3면에는 '위닝일레븐'과 '메탈기어솔리드 온라인' 그리고 코나미의 모바일 게임, 현장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코나미는 이번 게임쇼의 주요 타이틀로 내세운 '위닝 일레븐2016'은 위닝일레븐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폭스 엔진을 기반으로 새로운 물리연산 시스템을 적용해 현실적인 물리 현상을 구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나미는 이번 타이틀 모델로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고 있는 '네이마르 디 실바'를 발탁해 전세계 축구 팬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하루 전인 17일 부스 중앙 무대에서 메탈기어솔리드 온라인 상세 내용를 발표했다. 메탈기어솔리드는 다가오는 10월 6일에 바운티 헌터와 클록 앤 대거 2종의 온라인 신규 모드를 추가하며 메탈기어솔리드5 유저는 별도의 과금 없이 이를 즐길 수 있다.
아래는 코나미 부스의 풍경을 담은 현장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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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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