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에닉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2015에 자사 대표 IP(지적재산권)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앞세워 출전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파이널판타지14'이였다. 파이널판타지14은 신규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로 부스 대부분을 장식하고 많은 체험존을 마련해 차기 확장팩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체험존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체험을 30분이 넘는 대기시간을 감수하기도 했다.
스타오션의 신작 '스타오션5:Integrity and Faithlessness'도 공개됐다. 일본에서 2016년 2월 25일 발매 예정이며 국내에도 한글화 돼 2016년 봄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드래곤퀘스트와 마인크래프트를 접목한 '드래곤퀘스트빌더즈'도 공개됐다.
아래는 스퀘어에닉스 부스의 풍경을 담은 현장 사진이다.

[(일본=도쿄)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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