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2015에서 코나미가 이색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바로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자사의 타이틀 표지 모델로 CF 촬영 및 인쇄해주는 것. 먼저 코나미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은 코나미 관계자에게 자신이 원하는 코나미 타이틀을 선택한다.
그러면 촬영 기사가 타이틀에 어울리는 소품과 간단한 코디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취하는 포즈를 조정한 후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약 3~5분 정도 진행되는 짧은 현장 CF 촬영이며 촬영을 끝내면 코나미 관계자가 자신이 표지 모델로 등장하는 타이틀 케이스를 해당 방문객에게 선물한다.



(도쿄=일본)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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