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2015에 자사의 유명 IP 후속작을 대거 공개해 메인 제작사로의 자존심을 지켰다.
부스는 4면을 '스트리트파이터5', '역전재판6', '몬스터헌터X(크로스)', '바이오해저드엄브렐러코어'로 구분해 시연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모든 게임이 비디오 게임을 아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작이라 시연장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특히 바이오해저드엄브렐러코어 구역에서는 총포상을 테마로 가스건을 쏴 좀비를 맞추는 체험관을 마련해 많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아래는 캡콤 부스의 풍경을 담은 현장 사진이다.

















[(도쿄=일본)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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