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FPS와 TPS 두 가지 버전으로 즐긴다

작성일 : 2015.09.17

 

중국 대륙을 뒤흔든 온라인 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가 2종의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된다.

17일 중국 매체에 따르면 모바일 크로스파이어는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룽투게임즈의 한국 법인인 룽투코리아에서 각각 개발되고 있다.

먼저 텐센트는 원작의 정통성과 게임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모바일 크로스파이어를 만들고 있다. 시점도 1인칭으로 동일하며 원작의 느낌을 살린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텐센트는 오는 21일 중국에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의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룽투코리아의 모바일 크로스파이어는 3인칭 슈팅(TPS)게임으로 원작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룽투코리아는 크로스파이어 IP에 대한 개발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11억8100만원을 투자하는 등 상당한 공을 들여왔다.

크로스파이어는 연매출 1조 5천억원에 달하는 온라인 FPS게임이다. 2008년 중국 상용화를 시작으로 전세계 회원 수 5억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600만명을 기록하며 중국 현지에서 국민게임으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