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 회사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말레이시아 현지 이동통신사인 디지 텔레커뮤니케이션즈의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양사는 지난 10일 구글과 디지 텔레콤의 전략적 제휴 행사에 참여해 '드래곤블레이즈(별이되어라 글로벌 서비스명)'와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 등 양사 대표 게임을 소개하고 시연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구글과 말레이시아 이통사 간 최초 협력 사례로 디지 텔레콤 고객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게임빌은 최근 컴투스와 함께 전 세계 12개 거점을 바탕으로 동남아, 동유럽 등 각국 현지 활동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인지도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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