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립톤 서든어택 챔스리그’ 3, 4위전, ‘울산’ 형제 대결 성사

작성일 : 2015.09.07

 

 

넥슨(대표 박지원)은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게임대회 ‘립톤 2015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이하 서든어택 챔스 리그) 3, 4위전이 7일(월)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3, 4위전 일반부 경기에서는 ‘울산에스(UIsan-S)’와 ‘울산클랜(UIsan_ClaN)’팀이 ‘울산’ 타이틀을 걸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특히 BJ랜딩이 이끄는 신생팀 ‘울산에스’가 다수의 대회 출전 경험으로 단련된 ‘울산클랜’을 누르고 3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부에서는 ‘아이캔씨유(icsu)’와 ‘스포트라이트(spotlight)’가 8강에 이어 3, 4위전에서 다시 만난다. 

8강 경기 당시 ‘스포트라이트’에게 세트 스코어 2대 1로 아쉽게 승리를 내어준 ‘아이캔씨유’는 소영애, 김효주 등 에이스를 앞세워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13일 결승전에서는 일반부 ‘핑투’와 ‘제닉스스톰’, 여성부 ‘미라지플레임’과 ‘리마커블’이 우승컵을 두고 최종 대결을 펼친다.

경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아프리카 프릭업(Freec Up) 스튜디오(구 곰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곰TV와 다음 tv팟, pooq(푹)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