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2일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인 넥슨으로부터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확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사의 경영권 분쟁은 지난 1월 27일 넥슨이 엔씨소프트 보유 지분 15.08%를 단순 투자 목적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하면서 발생했다. 해당 사태는 2월 16일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에 3800억원 규모의 주식 맞교환을 통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경영권 방어에 나서며 일단락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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