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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켄크래쉬 8강, '죽음의 B조' 생존할 두 팀은 ?

작성일 : 2015.08.21

 

8강 마지막 경기에서 결승급 대진이 펼쳐진다.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23일 ‘트위치 테켄크래쉬’ 8강 B조 경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경기부터 결승전이라 불러도 손색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격투 게임 명가인 대구의 마지막 자존심 ‘삼대’ 팀과 테켄크래쉬 역사의 축이나 다름 없는 ‘조프레시 Resurrection’가 격돌한다.

한층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는 ‘삼대’ 팀은 ‘크레이지동팔’ 이동섭, ‘촉새’ 박종현 등 팀원 모두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구사한다. 이를 상대하는 ‘조프레시 Resurrection’ 팀 역시 ‘샤넬’ 강성호, ‘무릎’ 배재민의 활약으로 지난 16강에서 우승후보였던 ‘DW 슈퍼스타’ 팀을 꺾을 정도로 빈틈 없는 엔트리를 자랑한다.

이어 2경기를 치르는 ‘Madfist’ 팀 역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한다. ‘빈창’ 문창빈은 ‘케이오’ 팀을 상대로 올 킬을 기록했고, ‘잘못해요’ 변창섭은 대장전에서 승리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는 ‘도바킨’ 팀은 ‘미인’ 김민규와 ‘눈매’ 이중범을 앞세워 첫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특히 지난 16강에서 절대 방패 ‘JDCR’ 김현진을 뚫어내며 ‘Najin e-mFire’ 팀을 탈락시킨 ‘눈매’ 이중범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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