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언니들, 포미닛이 해운대 소울파티를 점령했다.
15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부산 해운대에서 자사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을 소재로한 '블소 소울파티 더 파이널'을 개최했다.
이날 결승 무대 종료 이후에는 걸그룹 포미닛이 무대에 올라 데뷔곡인 '핫이슈'를 포함한 3곡을 열창했다.
포미닛은 블소 초기에 축하공연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4년만에 다시 무대에 올라 기쁘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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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