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판타지14의 PC방 게임순위가 203등 상승했다.
15일 PC방 전문 리서치 서비스인 게임트릭스 14일자 PC방 점유율 순위에 따르면 14일 사전 오픈을 시작한 아이덴티티모바일의 신작 MMORPG '파이널판타지14'는 점유율 1.7%로 8위에 올랐다. 세부 지표를 보면 파이널판타지14는 전체 PC방 1만 193개에서 사용시간 11만 7272시간을 플레이해 PC방당 사용시간은 705분이고 체류시간은 125분으로 조사됐다.

▲ 게임트릭스 14일자 PC방 점유율 순위표(좌) / 네이버 14일자 PC게임 일간순위표(우)

파이널판타지14의 사전 오픈은 14일 6시를 기해 데이터선터 2개에 서버 10개로 출발해 서버 오픈과 동시에 접속 대기열이 발생하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또한 PC게임 일간검색어 TOP10 오르고 15일 현재에도 게임 검색어 2위를 달리고 있어 PC방 아닌 곳에서 접속하는 유저도 많아 실제 게임을 즐기는 이들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이덴티티모바일 측도 신규 유저 유입은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파이널판타지14 게임 화면
파이널판타지14는 19일 정식 오픈베타에 나서며 사전 오픈의 게임 플레이 정보는 초기화 없이 진행되는 만큼 사실상 국내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한편 PC방 점유율 순위는 부동의 TOP3라 불리는 리그오브레전드(롤, 37.4%)-피파온라인3(14.9%)-서든어택(10.9%)에 이어 MMORPG 형제들인 리니지(2.1%)-블레이드앤소울(1.73%)등이 순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항정살먹긔
스나이퍼나그네
과거무한도전
잘난척하는김군
나만오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