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2015년 상반기 결산 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640억원과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대표작인 '블레이드'와 '영웅'의 꾸준한 매출과 신작 돌격전차와 외계침공 등으로 이룬 결과로 2년 연속 매출 1000억원 돌파를 기대케 했다.

▲ 433의 대표작 '영웅'은 14일 구글플레이 매출 18위를 기록 중이다

▲ 블레이드는 같은날 21위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대규모 마케팅과 글로벌 인력 확중, 후속 IP(지식재산권) 확보, 스타트업 발굴 등의 투자로 22억원을 기록해 3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433은 올해 3분기 텐센트를 통해 블레이드의 중국 서비스를 진행하고 북미와 유럽, 일본은 직접 배급에 나선다. 영웅은 가레나를 통해 동남아 지역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신작으로는 로스트킹덤과 마피아, 스페셜포스 모바일, 이터널 클래시, 드래그레이서 등을 준비 중이다.

▲ 하반기 출시 목표인 스페셜포스 모바일
한편 433은 비상장사로 당기순이익은 공개하지 않았고 지난해 매출은 116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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