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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리그, 오는 16일 개막

 

OGN은 모바일게임 ‘베인글로리’로 진행하는 최초의 정규 리그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가 오는 16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규 리그는 지난 7월 20일부터 방영된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모바일 e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전망이다.

인터네셔널 프리미어리그는 월드 인비테이셔널 참가팀 무적함대를 비롯해 갱스타즈, 헌터스 등 12개 팀이 총상금 8000만원을 두고 5주간 격돌한다.

개막전을 포함한 모든 경기가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매주 일요일 낮 1시와 목요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베인글로리 영웅과 스킨을 구입할 수 있는 600 아이스 쿠폰이 전원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한국형 영웅 스카이를 비롯해 해피머니 상품권과 고급 헤드셋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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