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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최강 가린다… LOL레이디스배틀, 오는 15일 결승 개최

작성일 : 2015.08.13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대망의 결승전이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 업(구 곰eXP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여성 LoL 최강팀을 가리는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결승에는 ‘총명천리안’이 먼저 올라와 상대팀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11일 준결승전에서 ‘총명천리안’은 강력한 우승 후보 ‘Queens’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총명천리안’의 정영진은 1세트에서 대회 출전자 중 가장 뛰어난 실력자로 알려진 ‘Queens’의 사랑을 제압했고, 2세트에서는 심한 밴 카드 견제에도 불구하고 김지영과 협공해 팀을 결승전에 올려놓았다.

‘총명천리안’과 붙을 결승 팀은 13일(목) 오후 6시 프릭 업에서 열리는 ‘화양연화’와 ‘전국구최종병기’ 경기에서 결정된다. ‘전국구최종병기’가 지난 시즌 준우승 팀으로서 우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착실하게 4강까지 올라온 ‘화양연화’의 저력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여성 LoL 유저들의 축제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 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이 수여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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