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 집명황의 집행검' 등장을 축하하는 기념 동상 (이미지 출처: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
국내 온라인게임을 대표하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에서 최강 무기 '+5 집행검' 등장을 축하하는 버프 동상이 등장했다.
지난 9일 리니지 쥬드 서버 유저 'ID아카디아'는 게임 내 최강 무기라 일컫는 '진명황의 집행검(이하 집행검)'의 강화를 시도해 +5 강화에 성공했다.
기사 클래스가 주로 사용하는 집행검은 제작으로 획득하며 제작 기간만 최소 2~3년이 소요되어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 희소성만큼이나 높은 기본 공격력과 추가타격 그리고 명중으로 기사 클래스에게 최적화된 옵션을 구성하고 있어 기사 클래스에겐 최고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그만큼 희소하면서 성능이 좋아 최상급 장비를 갖춘 리니지 유저들도 쉽게 구하지 못하는 아이템이 '집행검'이다.
더욱이 집행검은 +1 강화 실패 시 아이템이 바로 소멸하기 때문에 강화된 집행검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이번에 등장한 +5 집행검의 희소성이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이에 엔씨소프트 리니지는 이번 +5 집행검의 탄생을 기념해 전 서버를 대상으로 '오~ 집행등장' 버프 동상을 배치했으며 유저들이 동상을 누르면 '축복'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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